이명박 선거캠프에서 노브레인의 노래를 선거 캠페인송으로 쓰고 있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53&articleid=2007112717270342901&newssetid=1270
http://news.media.daum.net/politics/others/200711/28/nocut/v19022186.html 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청년실업처럼 꺼져가는 희망들은 정체된 한국경제에서 기인하므로 경제를 살리는 데 어떠한 이념과 가치충돌도 있을 수 없다"면서 " 이번 대선 후보군에서 이명박 후보만이 경제를 살려낼 최적임자라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밝힐 예정이다. ------------- 제게는 최근 본 기사 중에서 가장 충격적인 기사입니다. 학생들의 이익을 위해 싸워야 할 총학이 이렇게 나서서 부정부패의 상징인 사람을 42개대학이나 지지하는 걸 보니 참 많은 생각이 드네요. 올바른 교육의 실패나 사라진 20대의 의식. 또는 이게 총학 개개인의 이익을 위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이명박후보가 정말 한국경제에 일익을 하는지 그가 벌이는 인위적인 경기부양책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한번이라도 더 생각해봤을까요. 무관심에서 오는 무지가 이렇게 큰 부메랑이 돼서 돌아올 줄 몰랐습니다. 사라진 20대의 의식을 걱정하는 글들이 아직은 오버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이 지경까지 이르니 정말 할 말이 없네요. 오늘 총학의 발표와 상관없이 학교에서 지지를 철회하라는 목소리가 나오길 바랍니다. 그들이 스스로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깨닫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한나라당. 만일 너희들이 총학을 살살 달래서 매수한 거라면 지옥에 가서 화염병을 맞을 거다. --------------- ![]()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32&articleid=20071128104530193e5&newssetid=1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20071128185748 한나라당의 거듭되는 ‘이명박 지지’ 해프닝이란 두 개의 기사입니다. 하지만, 43명중 11명만이 이명박 지지,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고 해당 학교의 게시판이 총학의 해명 없이 학우들의 비난이 쏟아지는 거 보면 몇몇 대학은 지지의사를 밝힌 거 같습니다. (첨부 사진을 봐도 말이죠) 여튼 한나라당 보도자료 이상하게 꾸며서 국민들 뒤통수 치려고 한 건 사실이군요. 어쩜 그렇게 예쁜 짓만 골라서 하시는지. 덕분에 연말이 조용할 날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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