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etano Veloso - Cucurrucucu Paloma


Talk To Her  (Hable Con Ella, 2002)




Caetano Veloso - Cucurrucucu Paloma (Hable con Ella, 2003)
 
by 대마왕 | 2009/10/30 10:20 | Muse | 트랙백 | 덧글(4)
Daishi Dance - Spectacle


Daishi Dance - Spectacle, 2009




Daishi Dance - Renovation
by 대마왕 | 2009/10/27 10:37 | Muse | 트랙백 | 덧글(0)
Daishi Dance - The ジブリ(Ghibli) Set



Daishi Dance - The ジブリ(Ghibli) Set, 2008




Daishi Dance - ハウルの動く城
by 대마왕 | 2009/10/27 10:35 | Muse | 트랙백 | 덧글(0)
Whitney Houston - My Love Is Your Love

 
If tomorrow is a judgement day (sing mommy)
만약 내일이 심판의 날이라면
And I'm standin' on the front line
그리고 내가 첫줄에 서있고
And the Lord ask me what I did with my life
신이 나에게 내 삶에서 무슨 일을 했냐고 물으면
I will say I spent it with you
난 너와 함께했다고 말할꺼야

If I wake up in World War 3
만약 내가 3차 세계대전때 깨어나
I see destruction and poverty
파괴와 가난을 보고
And I feel like I want to go home
집에가고 싶은 기분이 들어도
It's okay if you comin' with me
너와 함께라면 괜찮아

'Cause your love is my love
왜냐하면 너의 사랑은 내 사랑이니까
and my love is your love
그리고 내 사랑이 너의 사랑이니까
It would take an eternity to break us
우리를 갈라놓는데에는 영원의 시간이 걸릴꺼야
And the chains of Amistad couldn't hold us (2 times)
아미스타드의 사슬도 우리를 붙들순 없어
 
If I lose my fame and fortune
만약 내가 내 명성과 운을 잃고
And I'm homeless on the street
길거리에 집없이 나앉고
And I'm sleepin' in Grand Central Station
그랜드 센츄럴 역에서 잠들어도
It's okay if you're sleepin' with me
네가 함께 잔다면 괜찮을꺼야

As the years they pass us by
시간이 우리를 지나갈수록
we stay young through each other's eyes
서로의 눈에는 우린 어리게 남지
And no matter how old we get
우리가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It's okay as long as I got you babe
너와 함께라면 괜찮아

'Cause your love is my love
왜냐하면 너의 사랑은 내 사랑이니까
and my love is your love
그리고 내 사랑이 너의 사랑이니까
It would take an eternity to break us
우리를 갈라놓는데에는 영원의 시간이 걸릴꺼야
And the chains of Amistad couldn't hold us (2 times)
아미스타드의 사슬도 우리를 붙들순 없어

If I should die this very day
내가 언젠가 죽게 되더라도
Don't cry, cause on earth we wasn't meant to stay
울지마, 이 땅은 우리가 있어야 할곳이 아니야
And no matter what people say
사람들이 뭐라고 하든
I'll be waiting for you after judgement day
난 심판의 날 후 널 기다리고 있을꺼야

'Cause your love is my love
왜냐하면 너의 사랑은 내 사랑이니까
and my love is your love
그리고 내 사랑이 너의 사랑이니까
It would take an eternity to break us
우리를 갈라놓는데에는 영원의 시간이 걸릴꺼야
And the chains of Amistad couldn't hold us (2 times)
아미스타드의 사슬도 우리를 붙들순 없어

by 대마왕 | 2009/10/26 14:04 | Muse | 트랙백 | 덧글(2)
신대방 와즐 차이나



맥주에 통닭을 먹을 예정이었지만 강력한 반대에 부딪혀 중국요리를 시키게 됐다.
그냥 저렴하게 먹으려는데 와즐 차이나의 짬뽕이 맛있다는 첩보에 와즐에서 주문.
그래서 탕수육과 자장면 곱배기, 짬뽕을 시켰어요.




오픈 전의 와즐 차이나. 포장 상태를 보니 약간 호감도가 상승했다.




탕수육과 자장면. 그리고 아직 뚜껑을 쓰고 있는 단무지군. 탕수육 소스의 그릇이
깔끔한 걸 보니 알바의 운전솜씨가 보통이 아닌 듯.




짬뽕이 뒤를 따라 올라왔다. 짬뽕 맛있다. 저거 이름이 뭔지 모르는데 주문할 때도 그냥
빨간 거 말고 흰 걸로 주세요~라고 했다. 자장은 그냥 평범하고 탕수육도 나쁘진 않은데
딱히 내 취향도 아니다. 자장 곱배기가 생각보다 많았다.




오늘의 승자는 짬뽕. 개운한 국물맛에 뭔가 푸짐한 자태가 먹는 이를 기쁘게 만든다.
짬뽕 좋아하는 분이라면 시켜먹을 만 하다. 자장면은 약간 뻑뻑한 감이 있었고 탕수육도 중간 이상은
넘는데 기억에 남을 정도는 아니다. 이 날 짜장 곱배기와 탕수육을 혼자 다 먹느라 배 터지는 줄 ㅇ<-<..
 

by 대마왕 | 2009/10/25 00:06 | 마왕일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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